젓갈 가게에 중 ,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나타남을 이르는 말. 도(道)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 즉 참된 도(道)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道)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 -장자 Hate begets hate. (증오는 증오를 낳는다.) *beget, ~을 낳다 (=produce), ~을 초래하다자기가 나설 무대가 아닌 곳에 함부로 나서지 말라. 세계에는 빈 곳이 얼마든지 있다. 어디에나 함부로 나서는 사람은 대개 자기의 능력이 없는 자이기도 하고, 자기의 천직 을 자각하고 있지 못한 자이기도 하다. -입센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독립하기 쉬운 업종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도 마찬가지다. 극단적으로 말해 컴퓨터를 숙지하고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일단 성공했다면 다음 준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오가와 가즈오(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창업) 오늘의 영단어 - evacuation : 철수, 후퇴오늘의 영단어 - dowry : 신부의 혼인지참금오늘의 영단어 - dubious : 의심스러운, 수상한모호한, 불안한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