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party affiliation : 당적, 당소속이것은 활을 쏘는 데에만 집착하면 활쏘는 것에 불과할 뿐 불사(不射)의 사(射)는 아니다. 활을 쏘는 것을 의식하고 쏘는 활은 정말로 쏘는 것이 아니다. 열어구(列禦寇)가 백혼무인(伯昏無人)에게 자기의 활 솜씨를 자랑했다. 백혼무인은 당신의 활은 쏘기 위한 활이고 쏘지 않고도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정말의 사도는 이르지 못했다. 그 증거로 내가 말하는 장소에서 활을 쏘아보라고 열어구를 데리고 높은 산의 바위 위로 올라가 열어구를 세우고 활을 쏘게 했다. 열어구는 그 곳이 너무 높아서 몸이 떨려서 활을 쏠 수가 없었다. 즉 정말로 활의 달인은 어떤 경우이거나 활을 쏜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항상 무위(無爲)의 상태에서 활을 쏘는 것이다. -장자 천지는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아주 험할 때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평이한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다. -관자 하늘로 쏘아올린 화살은 다시 자신의 머리로 떨어진다. 사랑 역시 마찬가지다. 무엇인가 다른 목적을 위해 사랑의 감정을 자신에게까지 속일 경우 그 피해는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게임에 성공해서 결혼한다 치더라도 그 결혼 생활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애써 감추고 스스로에게 합리화시키겠지만 비자나 경제적 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섣불리 결혼을 택할 경우 또 다른 문제가 뒤따라오게 마련이다. -홍성묵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당부함을 이르는 말. /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union : 재회, 친목회, 동창회오늘의 영단어 - card-holder : 카드소지자기도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에 차고, 노동은 땅에 차니, 이 둘이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몽테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