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묵담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고독을 느낀다. -로버트 브라우닝 점심식사 이후의 수면명령, 바로 낮잠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내려지는 체내시계의 이 명령은 뇌의 지령에 의한 것이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통제실로서, 각부분의 정보를 종합해 우리로 하여금 쉴 필요가 있다는 신호를 졸음으로서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의지력으로 무리하게 억제하는 것은 우리 몸의 리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수면을 취해 피곤한 뇌를 쉬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잠시동안의 낮잠으로 이후의 업무능률이 올라가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실증된 사실이다. -노영환 To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꿩 먹고, 알 먹고남자는 외모, 자신감, 관심 등 3가지 요소만 갖추어도 성적 매력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지만, 이 3가지 요소에 활력이라는 요소를 더하게 되면 성적 매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lean forward : (비행기좌석의자를) 앞으로 곧게 세우다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지식은 우리가 하늘로 비상하는 날개이다. -셰익스피어 링 위에서 중요한 건 지친 다음에 어떻게 싸울 수 있는가다. -무하마드 알리(권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