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activation : 발족, 창설, 설립 기적을 보기 위해 힘들게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가냘픈 풀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작은 도토리가 커다란 참나무로 자라는 것, 이보다 더욱 놀라운 기적이 또 어디 있겠는가? 자연의 법칙을 거슬러 일어나는 희한한 일은 기적이 아니라 재앙이다. -이드리스 샤흐 나쁜 생각을 품은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도 악의가 없고, 칼과 몽둥이를 손에 든 사람들 틈에서도 온순하며, 집착이 많은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도 집착이 없는 사람은 성자이다. -수타니파타 오늘의 영단어 - draw up : 끌어 올리다, 입안하다의사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말은 믿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의사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뿐이다. 병이라고 여겨지면, 바로 친구나 친척, 주변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신중히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의사가 없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place : (--한 위치에)두다, 놓다오늘의 영단어 - OECD :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인생과 삶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굳건한 남자를 좋아 하는 것과 폭력적인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남자는 당신을 더욱 충만하게 하나 자신감 없고 폭력적인 남자는 당신 수준으로 올라가기보다 당신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한다. -스티븐 카터